[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우리동네 예체능' 강호동이 4일 마지막 방송에서 "지금까지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과 참여해준 생활 체육인 여러분께 대단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4일 방송을 끝으로 약 3년 6개월의 여정을 마쳤다. 강호동은 이날 방송에서 "지난 2013년 탁구를 시작으로 양궁까지 14가지 종목을 해왔다"고 설명하면서 아쉬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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