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유재석이 태풍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위해 5000만원의 성금을 낸 것으로 지난 7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의해 알려졌다.
최근 태풍 ‘차바’로 경상도 울산 및 부산의 주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협회는 “기탁금은 피해 주민들이 신속히 일상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쓰일 예정”이라고 했다.
앞서 유재석은 아름다운재단에 10년 이상 매월 5백만 원씩 기부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MBN스타 DB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