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지현우가 최근 키엔벡병(월상골 무혈성 괴사) 진단을 받고 손목수술을 받았다고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가 밝혔다.
지현우는 군복무 시절이던 지난 2014년 손목부상을 당했다. 그는 키엔벡병 진단을 받고 치료와 연기 활동을 병행해 왔다.
사진=MBN스타 DB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