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정려원이 자신의 매력을 톡톡히 나타냈다. 엘리 측은 20일 정려원의 화보와 뷰티 노하우를 전했다.
정려원은 “저는 몸매보다 건강이 우선"이라면서 "적게 먹든 많이 먹든 삼시 세끼를 한식 위주로 꼬박꼬박 챙겨먹는다"고 말했다.
그는 “프랑스어를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영어를 할 때와는 또 다른 입술 모양에 반해 파리에 더욱 빠지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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