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노유정이 전 남편 이영범의 외도 사실을 폭로했다.
21일 월간지 ‘우먼센스’에 따르면 이영범·노유정 부부는 지난 4년간의 별거 끝에 지난해 4월 이혼했다.
노유정은 “첫 아이를 가졌을 때 (이영범이) 외도를 했다. 심지어 그 상대가 잘 아는 동료 배우였다. 충격이었다. 남편보다 그 여자가 더 미웠다”고 했다.
그는 이어 “당시 그 여자는 미혼이었는데 지금은 결혼해 유부녀가 됐다. 그럼에도 늘 당당했고 아직도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더라. 그래서 더 화가 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영범은 KBS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에 출연 중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