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라스윗, 벅스 신개념 뮤직캐스트 ‘이중생활’ 연재 시작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진수 기자] 랄라스윗이 지난 2일 벅스에서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스낵컬처 콘텐츠에 합류했다.

벅스에서 ‘랄라스윗의 이중생활’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게 된 뮤직캐스트는 하나의 주제에 대한 멤버들의 대화와 함께 직접 추천하는 음악들을 리스트다. 연이어 청취하는 방식의 신개념 라디오 방송이다.

랄라스윗 “‘이중생활’이라는 제목에서 말해주듯 뮤지션으로서의 생활과는 또 다른 뮤직캐스트에서만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팬들은 ‘프롤로그’ 방송에서만 200개가 넘는 댓글을 달아 기대를 나타냈다.

멤버 박별은 ‘이중생활’의 메인 이미지를 직접 디자인하며, 앞으로의 방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랄라스윗은 멤버들이 직접 기획부터, 편집, 진행과 대본까지 모두 맡은 ‘랄라디오’라는 방송을 2011년부터 5년간 팟캐스트에서 진행하는 등 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왔다.

‘랄라스윗의 이중생활’은 벅스 뮤직포스트에 매주 수요일마다 업데이트 되며, 벅스 회원이라면 비용 부담 없이 누구나 청취할 수 있다.

한편 랄라스윗은 연말 장기공연 ‘나의 인사’ 전 회차(총 9회)를 매진시키며 11일부터 본격적인 시작에 들어간다.

사진=해피로봇레코드 제공
사진=해피로봇레코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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