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양동근이 정의감 넘치는 검사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양동근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11일 "양동근이 MBC 사전제작 드라마 '미씽나인'에 캐스팅됐다"고 했다.
'미씽나인'은 비행기 추락사고로 인해 무인도에 표류된 9명이 생존을 두고 벌이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인물 간의 갈등, 리얼한 생존본능을 담아낼 드라마다.
양동근은 극중 무인도에서의 은폐된 진실을 밝혀내려 하는 정의로운 검사 윤태영 역을 맡았다.
‘미씽나인’은 오는 2017년 1월에 방송된다.
사진=MBN스타 DB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