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늦가을패션…국내에만 머물기 아까운 미모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배우 채수빈(22·Toin엔터테인먼트)도 쌀쌀한 날씨에 두툼한 옷을 입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채수빈은 늦가을 복장을 한 사진을 올렸다. “한류스타 포텐셜”, “우리나라에만 머물기에는 아까운 비주얼”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채수빈은 10월18일 종영한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주연 조하연을 연기했다. 지난 1월27일 개봉한 영화 ‘로봇, 소리’에서는 주연 유주,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의 주연 현아를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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