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11월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 ‘신비한 동물사전’이 드디어 막을 올렸다. 먼저 영화를 접한 팬들은 관람 ‘꿀팁’을 공유하며 기대를 키우고 있다.
신비한 동물사전은 1926년 뉴욕을 배경으로, ‘해리포터’ 시리즈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이야기로 진행된다. 해리포터 시리즈 팬들은 각종 SNS서 “해리포터 5~7권을 복습하고 가면 좋다. 신비한 동물사전 원작을 굳이 찾아 읽을 필요는 없다” 등의 팁을 업로드하고 있다.
또, 아이맥스에만 나오는 영상이 있다며 아이맥스 감상을 ‘강추’하기도 했다.
한편, 신비한 동물사전은 개봉 첫 날인 16일 55.5%의 예매율로 1위를 차지했다. 해리포터 시리즈가 완결되면서 시리즈를 계속 보고 싶었던 팬들에게는 갈증을 일부 해소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