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데뷔 8년 만에 첫 단독콘서트를 앞둔 2AM 임슬옹이 완벽한 슈트핏을 공개했다.
임슬옹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2장을 연달아 업로드했다. 임슬옹은 “오늘은 수트 스케쥴쥴”이라며 슈트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다른 게시물에서는 “오늘 스페셜mc로 참여했습니다요:)” 라며 #화장대를부탁해 태그를 함께 적었다. 해당 사진에서도 완벽한 슈트핏을 뽐냈다. 또 화장대를 부탁해의 MC 한채영과 함께 활짝 웃고 있는 표정도 눈에 띈다.
사진=임슬옹 인스타그램 한편, 임슬옹의 첫 단독콘서트는 16일 오후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콘서트는 오는 12월 9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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