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2015 미식축구월드컵 국가대표팀 스트렝스 코치 예정화(28)과 영화배우 마동석(45)이 연인사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둘은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소속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공개된 예정화의 비 온 후 촬영한 셀카에는 “화보급 아름다움”, “개미허리”, “신의 내린 몸매” 등의 찬사가 쏟아졌다. OBS 경인TV 12부작 예능 ‘뷰티STAR그램’과 SBS Plus 8부작 예능 ‘날씬한 도시락 2’의 진행을 맡았다.
마동석은 개봉 예정작 주연을 연기한 것만 ‘원더풀 라이프(가제)’와 ‘신과함께’ 2편에 달하는 정상급 배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