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주연 4인방 수애-김영광-이수혁-조보아의 촬영장 밀착 비하인드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KBS2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에서 디테일한 감정 연기와 탄탄한 연기력, 미친 케미를 뽐내고 있는 수애(홍나리 역)-김영광(고난길 역)-이수혁(권덕봉 역)-조보아(도여주 역)가 불철주야 촬영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스틸에는 주연 4인방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엄마미소를 짓게 만든다. 수애와 김영광은 밤낮 할 것 없이 함께 대본을 체크하는 대본 파트너다. 대사를 주고 받으며 호흡을 확인하는 것.
또한 모니터 앞에서 초 집중해 촬영분을 보고 있는 수애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꼼꼼히 모니터를 하며 빈틈없는 연기열정을 뽐낸다. 김영광은 김정민 PD의 곁에 딱 붙어 열정적으로 디렉션을 확인하는 모습이다.
뿐만 아니라 이수혁과 조보아의 한밤 중 대본 열공이 눈길을 끈다. 이수혁은 어둠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자신이 직접 제작한 대본에 시선을 고정해 남다른 열정을 뿜어낸다. 또한 조보아는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연기열정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