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5관왕, 첫 시상식에서도 입증한 ‘대세 파워’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인기 아이돌그룹 엑소(EXO)가 올해 첫 시상식에서 5관왕 기염을 토했다.

엑소는 지난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6 멜론뮤직어워드에서 5관왕 영예를 안았다. 또, 4년 연속 대상을 거머쥐면서 대한민국 최고 자리를 굳건히 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사진=MBN스타 제공
엑소는 트와이스, 여자친구, 태연 등과 함께 ‘올해의 톱10’에 선정돼 첫 트로피를 들었다. 이어 카카오 핫스타상, 댄스 남자부문, 네티즌 인기상, 그리고 대상 3개 부문 중 하나인 ‘올해의 아티스트상’까지 수상하며 ‘대세돌’임을 입증했다. 앞으로 남은 시상식에서 몇 개의 트로피를 더 껴안을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