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기자 “검사님들 앞으로 부르지 마세요”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주진우 시사IN 기자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검찰을 비판했다. 이하 전문.

검사님들,

앞으로 저 부르지 마세요.

못 나가요.

피부 관리 일정상 어려움이 있으니까요.

건도 안 되는 사건을 박근혜가 직접 고소했다는 이유로 저를 세 번이나 소환 조사하더니…….

하기야 대통령이 법을 무시하고 헌법을 짓밟는데

검사님들이 법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대통령님, 검사님

법이라는 게 있어요.

잘 모르시겠지만…….

사진설명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