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1979 MBC 서울국제가요제 대상을 받은 윤복희(70)가 과격한 기도문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렸다가 논란이 되자 삭제했다. 이하 전문.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합니다.
내 사랑하는 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억울한 분들의 기도를 들으소서.
빨갱이들이 날뛰는 사탄의 세력을 물리쳐주소서.
가수 윤복희가 2014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모습. 사진=MBN스타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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