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의원 “표창원 의원이 먼저 막말·삿대질” (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새누리당 장제원(49) 2선 국회의원(부산 사상구)이 1일 더불어민주당 표창원(50) 제20대 국회의원(경기 용인시 정)과의 마찰에 대해 해명했다.

장제원 국회의원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사진과 글을 올려 여론의 비판에 억울함을 표했다. 이하 전문.

표창원 의원이 제게 "야! 장제원" "이리와 봐" 그러면서 자리를 박차고 제게로 왔습니다.

새누리당 장제원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표창원(사진) 국회의원이 먼저 삿대질을 했다며 SNS에 공개한 사진.
새누리당 장제원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표창원(사진) 국회의원이 먼저 삿대질을 했다며 SNS에 공개한 사진.
이 설전은 표창원 의원의 제게 대한 막말과 반발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힙니다.

다만, 이 엄중한 시기에 상대가 막말로 시비를 걸어오더라도 무시하고 참아야 하는데, 맞대응 한 점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표창원 의원이 제게 삿대질하는 사진입니다. 현재 인터넷에서는 마치 일방적으로 제가 표창원 의원에게 막말하고 삿대질한 것처럼 묘사되고 있어 이 사진을 올립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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