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랜드, 7일 전 세계 최초 개봉 앞두고 매진행렬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오는 7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둔 ‘라라랜드’가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일 뉴욕비평가협회에 따르면 ‘라라랜드’는 2016년 작품상에 선정됐다. 같은 날 발표된 제22회 크리틱스초이스어워즈 후보에서는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등 총 11개 부문 12개 후보로 최다 부문 노미네이트 됐다. 또한 2017 아카데미 유력 후보로도 지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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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는 제73회 베니스영화제 개막작 선정과 여우주연상 수상, 제41회 토론토영화제 관객상 수상, 제52회 시카고 영화제 개막작 선정 등 이미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올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히며 주목 받고 있다. 국내외 언론과 평단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으며, 국내 관객들 또한 이미 SNS를 통해 인생 최고의 영화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며 개봉만을 기다리고 있어 입소문 열풍을 예감하게 만든다. 벌써부터 매진 행렬을 이어가면서 심상치 않은 흥행 열기를 예고하고 있다.

올 겨울 극장가에 또 한 번의 신드롬을 예고하는 영화 <라라랜드>는 12월 7일, 2D와 IMAX, 돌비 애트모스 버전으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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