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새 머리 공개에 아시아 들썩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소녀시대 멤버 윤아(26·SM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윤아는 13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바뀐 머리스타일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중국어와 말레이시아어로도 “언니 정말 예쁘다.”, “사랑스럽다”, “살이 약간 붙으니 아름답다.” 등의 찬사가 이어졌다.

가수로 10월15일 ‘더케이투 OST Part 3’을 발매한 윤아는 지난 11월12일 종영된 해당 드라마에서 주연 고안나를 연기했다. 오는 2017년 1월 개봉하는 영화 ‘공조’에 조연 민영을 맡는 등 연기자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설명
사진=윤아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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