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재 “대통령 얼굴 부어있다…비대칭” 동의 (박영선 의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국회의사당 제3회의장(본관 245호)에서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제347회 국회임시회 제7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제3차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청문회 증인에는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이 단골로 드나든 성형외과 김영재 원장도 포함됐다. 박영선(56) 더불어민주당 4선 국회의원(서울 구로구 을)은 세월호 침몰 사고 당일 박근혜(64) 제18대 대통령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김 원장에게 보여줬다.

김 원장은 대통령 오른쪽 얼굴이 부어있어 비대칭이라는 박 의원의 말에 동의했다. 박 의원은 이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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