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희 전 이대 총장 “최순실 2번 만났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국회의사당 제3회의장(본관 245호)에서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제347회 국회임시회 제8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제4차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최경희(54) 제15대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은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과의 2차례 만남을 인정했다. 최순실은 2015년 학교를 방문하여 총장에게 인사를 했고 2016년 초에는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마장마술 단체 금메달리스트 정유라(개명 전 정유연·20)와 함께 찾아와 “열심히 훈련하겠다”고 말했다고 증언됐다.

정유라는 최순실 그리고 박근혜(64) 제18대 대통령의 국회의원 재직 당시 입법보좌관으로 일한 정윤회(61)의 딸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