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소설가 이외수(70)가 자신에 대한 정권 차원의 사찰이 공개되자 냉소적으로 반응했다.
국회의사당 제3회의장(본관 245호)에서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제347회 국회임시회 제8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제4차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청문회에서는 청와대의 이외수 사찰이 언급됐다. 이하 이외수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청와대에서 이외수를 사찰했다는 사실이 이번 청문회에서 밝혀졌습니다. 대한민국 청와대, 작가도 불법 사찰 하는군요. 국민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괴롭히느라고 참 수고들 많으십니다. 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