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삼성 미래전략실 장충기 사장이 특검팀의 대면 조사를 받았다. 특검팀은 본격 수사 전 정보 수집 차원에서 삼성 관계자를 만났다고 밝혔다.
장 사장은 최순실에게 돈을 건넨 과정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검팀은 장충기 사장에 앞서 박상진 사장 역시 조사한 바 있다.
특검팀은 최순실 모녀에 대한 특혜성 지원에 뇌물죄를 적용할 수 있을 만큼 대가성을 입증할 자료와 진술을 이미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내용만으로도 박상진, 장충기 사장에 대한 영장 청구가 가능한 상태라고도 밝혔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동료 배우 김승윤과 10월 결혼 발표
▶ 양준모 이혼 및 스피카 출신 양지원과 재혼 발표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