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삼성 미래전략실 장충기 사장이 특검팀의 대면 조사를 받았다. 특검팀은 본격 수사 전 정보 수집 차원에서 삼성 관계자를 만났다고 밝혔다.
장 사장은 최순실에게 돈을 건넨 과정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검팀은 장충기 사장에 앞서 박상진 사장 역시 조사한 바 있다.
특검팀은 최순실 모녀에 대한 특혜성 지원에 뇌물죄를 적용할 수 있을 만큼 대가성을 입증할 자료와 진술을 이미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내용만으로도 박상진, 장충기 사장에 대한 영장 청구가 가능한 상태라고도 밝혔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