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전 수석 “최순실 농단 묵인 인정 못 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국회의사당 본관 245호 제3회의장에서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제10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제5차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가 열린다.

증인으로 채택된 우병우(49) 제4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은 오전 9시15분 국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을 알았는지 그리고 국정개입을 용인한 것이 아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몰랐으며 인정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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