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손혜원(61) 제20대 국회의원(서울 마포구 을)이 우병우(49) 제4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에 대한 정보를 원하고 있다.
이하 22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최순실을 모른다.
원천봉쇄로 가는 것입니다.
자신은 죄가 없고 부끄러울 것도 없고 단지 증인으로 나온 것뿐이라고 합니다.
증거가 필요합니다.
최순실과 우병우.
차은택과 우병우.
제보 바랍니다.
사진=손혜원 국회의원 SNS 계정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