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비 대위, 당당한 첫 등장→당황한 모습 의혹 증폭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세월호 7시간을 풀 핵심 인물로 꼽혔던 전 대통령경호실 간호장교 조여옥 대위와, 그와 국조특위 청문회에 동행한 이슬비 대위가 함께 ‘의혹 덩어리’로 떠올랐다.

이날 청문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언론 기자단에서 확인해달라고 요청이 왔는데, 조여옥 대위와 함께 온 여자분이 있다”며 “그분이 어디서 왔는지 소속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저분이 계속 따라다녔다고 한다. 조 대위를 하루 종일 감시한다고 한다”고 방청석에 있던 이 대위를 지목했다.

사진=국회방송 캡쳐
사진=국회방송 캡쳐
결국 이 대위는 방청석에서 일어나 발언대로 향했고, 마이크를 두드리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공가’를 두고 의원들의 집중 추궁이 이어졌고 자신의 말을 뒤집으며 당황하는 이 대위의 모습에 국방부 차원 개입 등의 의혹은 더 커졌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