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정두언 전 의원이 비선실세 최순실 아버지인 故최태민과 박근혜 대통령의 이야기가 담긴 ‘조순제 녹취록’에 대부분 이야기가 ‘19금’이라고 말했다.
정 전 의원은 23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최태민 의붓아들인 조순제씨가 녹취록을 남기지 않았나. 그건 스스로 남긴 거다. 여러 이야기가 있는데 대부분 사실 ‘19금’에 해당되는 이야기다”라고 말했다.
정 전 의원은 지난달 인터뷰서 박근혜 대통령을 두고 “뭐한 말로 ‘야동’까지 나와야 하느냐”고 비판한 것에 대해서도 말했다. 당시 언급한 야동이 실제 19금에 해당한다는 것으로 인정,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