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x 세월호 잠수함 의혹 제기한 ‘자로’는 누구?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세월호 침몰 사고’를 다룬 ‘세월 x’라는 다큐멘터리가 전체 영상이 아직 공개되지 않았음에도 화제다.

제작자 ‘네티즌 수사대 자로’는 18일 티저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25일 오후 4시16분 8시간49분 분량의 본편 영상 업로드를 예고했으나 기술적인 문제로 26일 오전 9시에도 시청은 불가능하다.

세월 x는 세월호가 잠수함을 들이받아 침몰했다는 주장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만든 자로는 ‘국가정보원 여론조작 사건’ 당시 해당 조직 관련 직원의 아이디와 자료를 공개한 바 있다.

정성근(61)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후보자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논란이 될만한 시각을 담은 정치 글을 남겼음을 지적하여 자진 사퇴에 일익을 담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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