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겸 가수 김정민(27·로그인픽쳐스)이 성탄절과 연말을 맞아 레드·핑크를 소재로 한 사진을 선보였다.
김정민이 25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공개한 사진에는 “멋진 선물”, “무한 노력의 결과”, “여왕의 위엄” “나의 여신” 등의 찬사가 이어졌다.
2003년 KBS 2TV ‘성장드라마 반올림’ 시즌 1으로 데뷔한 김정민은 On Style 예능 ‘겟잇뷰티’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김정민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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