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겸 가수 김정민(27·로그인픽쳐스)이 MC 겸 개그맨 김구라(46·라인엔터테인먼트) 때문에 화제가 된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하 28일 김정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이게 얼마 만의 실시간 검색어 1위인지
아침에 일어나 인터넷 보고 가수 김정민 오빠가 먼 사고라도 치신 줄 알았더니 저였네요.
난 왜 강제로 끌려 나온 것인지 ㅋㅋ
우울한 연말에 재미난 기삿거릴 제공하는 구라 오빠는 역시 대세남이신듯하네요
오빠 덕에 방송 섭외 안 되는 걸 알았으니 새해 선물 준비해놓으시오~
그리고 저희 엄마 양띠세요…….
사진=김정민 SNS 계정(TV조선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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