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뮤지컬배우 겸 탤런트 조정석(37·문화창고)이 2015년부터 공개연애 중인 가수 거미(본명 박지연·36·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정석은 2016 SBS 연기대상에서 10대 스타상을 받았다.
진행자 이휘재(45·코엔스타즈)가 감회를 묻자 “지금 거미는 가수 환희(35·에이치투미디어)와 콘서트 중”이라고 환희 & 거미 콘서트 'SOUL TRACK(소울 트랙)'을 언급한 조정석은 “힘들때는 위로와 격려가 된 고마운 존재”라면서 “내가 이상을 받게끔 한 드라마 ‘질투의 화신’의 애청자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조정석이 ‘2016 스타의 밤-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에 참석하여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륨)=MBN스타 김영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