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주승용(65) 제1·3대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민주당 개헌저지 보고서 파문’에 대하여 문재인(64) 제2대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판했다.
국민의당은 5일 제51차 의원총회를 열었다. 이하 주승용 대표의 문재인 전 대표 관련 발언 전문.
○ 어제 김용익 민주연구원장이 ‘개헌저지 보고서’ 파문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며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또 문건을 작성한 수석연구위원도 ‘보직 해임’됐습니다.
연구원장과 연구위원에 대한 징계는 민주당이 스스로 문건 파동에 대해 인정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문재인 전 대표, 본인은 ‘몰랐다’고 발뺌하고 연구원장과 연구위원이 징계를 당하도 내버려 두는 것은 전형적인 ‘꼬리 자르기’ 구태정치입니다.
정권교체를 하겠다는 대선후보의 책임 있는 자세가 아닙니다.
문재인 전 대표는 본인이 지시하지 않았더라도 본인을 지지하는 참모들로 인해 발생한 ‘개헌저지 보고서’ 파동에 대해 국민 앞에 사과할 것을 엄중하게 촉구하고 개헌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말씀 해 주시길 바랍니다.
사진=주승용 대표 SNS 공식계정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