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1.5조 해양플랜트 새해 첫 수주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삼성중공업이 대형 해양플랜트 건조 계약을 체결, 국내 조선업계 2017년 새해 첫 수주를 기록하였다.

미주지역선사로부터 부유식 해양 생산설비(FPU, Floating Production Unit)를 약 1조 5천억원(약 12.7억 달러)에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FPU는 하루 원유 11만 배럴과 2,500만ft3 의 천연 가스를 생산할 수 있는 자체 중량만 5만8천여톤에 달하는 대형 설비이다.

익시스(Ichthys) CPF, 프릴루드(Prelude) FLNG 등 대형 해양플랜트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2015년 이후 유일하게 해양플랜트 수주를 이어가며 시장 독주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사진설명
사진=삼성중공업 제공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