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2016년 경주 지진’의 여파가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6일 오전 2차례 지진통보문을 발표했다.
진원시는 05시 31분13초와 33분23초, 규모는 3.3과 2.2, 진앙은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1km와 10km 지역으로 공지됐다.
둘을 ‘2016년 경주 지진’의 여진이라고 밝힌 기상청은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2016년 경주 지진’은 지금까지 562번 발생했다고 안내됐다.
규모별 집계는 다음과 같다.
1.5~3.0 미만 : 540회
3.0~4.0 미만 : 20회
4.0~5.0 미만 :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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