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총재 “최태민-최순실과 목숨 건 10년 사투”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신동욱(49) 공화당 총재가 국정개입 논란 주인공 최순실(61·최서원으로 개명) 그리고 그녀의 부친 故 최태민에 대해 말했다.

신 총재의 배우자 박근령(63)은 박근혜(65) 제18대 대통령의 동생이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과 박근령 부부의 사이는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9일 신동욱 총재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지난 10년은 실체적 진실이라는 유령과 목숨 건 사투를 했다.

3번의 납치와 3번의 살해 협박하지만, 국민 눈에는 여전히 양치기 소년으로 비쳤다.

최태민 사단의 여론몰이를 통한 사회적 매장과 인격살인은 대단했다.

이제 진실의 공은 특검으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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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동욱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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