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까지 5회 ‘푸른바다’, 이민호vs성동일-황신혜 결말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마지막 방송까지 단 5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결말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BS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마지막 회가 가까워질수록 사건의 진실들이 밝혀지며 시청자들을 통쾌하게 만들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9일 3막의 시작과 함께 앞으로의 전개를 예측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명확해진 허준재vs마대영-허치현-강서희의 선악 구도 결말에 귀추가 주목된다. 조금씩 사건의 퍼즐들을 맞춰가는 준재와 홍동표 형사(박해수 분)가 대영-치현-서희의 악행을 끊어낼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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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안진주(문소리 분)까지 유란을 돕겠다고 자처한 상황에서 준재와 유란이 치현과 서희에게 빼앗긴 것들을 되찾고 원래의 집으로 돌아가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을지, 준재가 반복되는 운명을 바꾸고 청과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이제 마지막 방송까지 5회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3막이 시작됐다”면서 “클라이맥스로 치닫고 있는 ‘푸른 바다의 전설’을 많이 시청해 주시길 바라며, 마지막까지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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