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제롬과 이혼…‘위아래’·‘미스터’ 안무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안무가 배윤정(37·야마앤핫칙스)과 가수 제롬(40)의 결혼생활이 2년 맞에 파경을 맞이했다.

둘은 최근 개인적인 사유로 결별하여 이혼 수속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야마앤핫칙스 대표로 재직 중인 배윤정은 EXID ‘위아래’와 카라 ‘미스터’ 같은 유명 곡의 안무를 맡았다.

2016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과 Mnet ‘프로듀스 101’ 등 예능에도 참여했다.

제롬은 그룹 ‘엑스라지’ 멤버로 2001년 ‘두루넷’ 광고에 출연했다. 2005년에는 MBC 16부작 드라마 ‘변호사들’에도 나왔다.

배윤정 야마앤핫칙스 단장이 Mnet ‘프로듀스101’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여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여의도 63컨벤션)=MBN스타 DB
배윤정 야마앤핫칙스 단장이 Mnet ‘프로듀스101’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여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여의도 63컨벤션)=MBN스타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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