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박범계(54) 2선 국회의원(대전 서구 을)이 국정개입 논란의 주인공 최순실(61·최서원으로 개명)을 비판했다.
이하 10일 박범계 의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최순실, 안종범, 정호성 이들 셋이 일제히 탄핵심판 헌재에 증인출석을 하지 않았네요.
법원에서 진행될 형사재판을 핑계로요.
완전 헌법재판소를 물로 보는 거구먼요.
안종범, 정호성은 검찰에서 다 불어놓고 뒤늦게 박통의 탄핵지연술책에 동조하는 척?
사진=박범계 국회의원 SNS 공식계정
최순실이 2016년 12월19일 법정에 서고 있다. 사진(서울중앙지방법원)=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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