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tvN 드라마 기대작인 ‘내성적인 보스’는 베일에 싸인 유령으로 불리는 극도로 내성적인 보스 은환기와 초강력 친화력의 신입사원 채로운이 펼치는 소통로맨스다.
드라마에서 주인공 은환기(연우진)과 채로운(박혜수)의 관계만큼이나 주목해야 할 강우일(윤박)과 박실장(스테파니)의 관계.
스테파니는 그동안 가수, 연극, 발레 등에서 두각을 보이고 큰 성과를 거두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주조연으로서 드라마를 도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테파니는 “좋은 작품에 큰 역할을 맡게 되어서 영광이다. 짧은 배역은 몇 번 해봤지만 주조연으로는 처음이기에 긴장도 많이 되었지만 주변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드라마에 민폐가 되지 않도록 좋은 연기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 저 스테파니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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