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급비밀 경하, 성추행 의혹으로 시끌…소속사 공식 부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최근 데뷔한 보이그룹 멤버가 과거 한 여성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온라인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주인공은 지난 4일 데뷔 앨범을 발매한 일급비밀의 멤버 1998년생 경하(이경하)다. 최근 SNS를 통해 널리 퍼지고 있는 글에서 한 여성은 경하의 성추행 사실을 주장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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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성은 해당 게시물에서 “그 추운 겨울에 날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내 앞에서 무릎 꿇었던 것 기억하니? 적어도 한국에서 얼굴 비추는 일은 없었어야지”라며 “강제로 밀쳐 키스를 하고 몸을 만지는 등의 행위를 했다. 피해자가 많다”고 주장했다. 또, 경하로 보이는 인물과 메시지를 통해 나눈 대화를 캡쳐해 증거로 제시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JSL 컴퍼니 측은 12일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는 성추행 관련 루머 글은 사실 무근인 점을 밝힌다. 앞으로 악성 루머 및 허위 사실, 인신 공격성 발언 등에 해당하는 글에 모두 법적 대응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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