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이준기와 밀라 요보비치의 돈독한 관계가 네티즌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밀라 요보비치는 영화 ‘레지던트이블: 파멸의 날’을 통해 처음 내한했다.
15년 동안 이어온 시리즈의 마지막인 이번 편은 파멸의 근원지 라쿤 시티로 돌아온 인류 최후의 여전사 앨리스(밀라 요보비치)가 엄브렐라 그룹과 벌이는 마지막 전쟁을 그렸다. 이준기는 저격수 역으로 특별출연해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이 가운데 이준기는 지난 12일 밀라 요보비치의 한국 관광 가이드로 선뜻 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밀라 요보비치와 함께 한 사진과 함께 “Welcome to Korea, Milla~!!!♡♡”라는 환영의 멘트를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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