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미모에 “언니 같은 얼굴로 살면 어떨까”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겸 영화배우 수지(23·JYP엔터테인먼트)의 아름다움이 동성의 찬탄을 자아냈다.

최근 수지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공개한 사진에는 “언니 같은 얼굴로 살면 어떨까……!”라는 댓글이 달렸다.

수지는 17일 ‘행복한 척’이라는 곡을 발표했다.

지난 15일부터는 네이버TV 예능 10부작 ‘오프 더 레코드, 수지’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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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지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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