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겸 영화배우 수지(23·JYP엔터테인먼트)의 아름다움이 동성의 찬탄을 자아냈다.
최근 수지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공개한 사진에는 “언니 같은 얼굴로 살면 어떨까……!”라는 댓글이 달렸다.
수지는 17일 ‘행복한 척’이라는 곡을 발표했다.
지난 15일부터는 네이버TV 예능 10부작 ‘오프 더 레코드, 수지’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수지 SNS 계정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