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표창원(51) 제20대 국회의원(경기 용인시 정)이 일명 ‘선관위 디도스 공격’에 대해 말했다.
‘시사저널’은 16일 ‘선관위 디도스 공격은 연습게임, 총선이 메인 타깃’이라는 단독보도를 했다.
표창원 의원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박희태, 그리고 당시 한나라당 지도부, 국정원, 청와대 디지털 팀 모두 선거개입 공범 가능성”이라면서 “안행위에서 선관위 사이버팀 보강 요구한 이유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표창원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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