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소설가 이외수(70)가 조의연(51) 서울중앙지방법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를 비판했다.
조의연 부장판사는 19일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박영수(65)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팀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과거 조의연 부장판사는 신동빈(일본어명 시게미쓰 아키오·62) 롯데그룹 회장에 대한 영장도 발부하지 않은 바 있다.
이하 19일 이외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재벌이 아무 대가 없이 수십억이라는 거액을 개인이나 단체에 주었다는 사실을 판사가 인정한다는 말인가요.
지나가던 개들이 옆구리를 움켜잡고 미친 듯이 웃을 노릇입니다.
사진=소설가 이외수 SNS 계정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