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TV영화, 오늘(29일)은 뭘 볼까? 용의자·스플릿 등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설연휴를 맞아 금일(29일)에도 브라운관 안에는 볼거리가 풍성하다.

드라마 도깨비로 인생작품을 찍은 공유가 주연한 용의자가 대표적이다. 공유의 화려한 액션씬을 볼 수 있는 이 영화는 SBS에서 밤 12시 25분 방영된다.

지난해 개봉한 영화 스플릿은 JTBC에서 오후 8시 30분부터 만날 수 있다. 스플릿은 유지태가 주연한 영화로 볼링과 도박을 주제로 했다.

용의자 포스터
용의자 포스터
이밖에 29일 EBS 1TV에선 쿵푸팬더2, 오후 2시15분 사운드 오브 뮤직이 방영된다. 오후 10시55분에는 아홉살 인생이 심금을 울릴 예정이다.

오후 11시 40분부터 KBS1에선 싱 스트리트와 함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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