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오마이걸 멤버 현승희가 ‘전국노래자랑’에서 송해와 재회했다.
29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에선 훌쩍 성장한 현승희가 무대에 올랐다. 현승희는 유년 시절이던 10년 전 앳된 얼굴로 나와 노래를 했었다.
MC 송해는 “정말 뿌듯하다. 그때 내가 소개했을 때는 나보다 키가 작았는데 (지금은)많이 컸다. 나는 왜 이렇게 크지 않았을까”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사진=KBS
제작직은 10년 전 현승희의 출연 모습을 자료화면으로 공개했다. 현승희는 자신의 예전 모습을 보며 미소를 지었다.
현승희는 현재 걸그럽 오마이걸로 활동하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