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대륙의 청순 여신 유역비가 팜므파탈의 매력을 보여줄 플루티스트 엘사로 분해 화제가 된 ‘야공작’이 3월 국내개봉을 확정지었다.
영화 ‘야공작’은 중국, 프랑스 합작영화로 프랑스계 중국인 엘사(유역비)와 운명 같은 끌림으로 치명적 사랑을 하게 된 세 남자의 얽히고설킨 사각관계를 그린다.
유역비와 더불어 홍콩의 원조 4대 천왕 여명, 그리고 유엽과 여소군까지 호흡을 맞춘 화려한 캐스팅이 눈에 띈다.
유역비는 청초한 아름다움과 함께 연기력은 물론, 연기와 드라마 그리고 음악까지 중국, 홍콩, 대만, 일본 등에서 3개의 앨범을 낼 정도로 다재다능함을 인정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송승헌의 그녀’로도 유명하다.
영화에서 유역비는 매끈한 등 노출부터 백옥속살을 드러낸 수영복 자태는 물론 수위 높은 키스신과 베드신 소화까지하며 청순여신의 도발이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의 파격적이고, 치명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팬들의 마음을 흔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