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내집이 나타났다'가 JTBC 예능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10일 밤 9시 방송된 2회 방송분이 시청률 5.3%를 돌파했다. 1회 방송 3.6%보다 1.7% 상승한 수치로 관심을 대변한다.
이날 방송에는 경기도 여주의 '창고 집'이 3인 가족을 위해 안전하고 아늑한 '코지 룸(Cosy room)'으로 완벽하게 탈바꿈한 과정을 담았다.
사진=JTBC
사연 가정은 할머니, 아버지, 사춘기 중학생 딸. 도로가에서도 내부가 보이는 위치가 문제점으로 나타나 '내집이 나타났다' 제작진이 나섰다.
가수 김종국이 참가해 철거 및 시공을 함께 했다.
할머니는 "이제 손녀딸이 학교 친구들을 데려와도 부끄럽지 않겠다"며 감격했다.
JTBC '내집이 나타났다'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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