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이돌그룹 SS501 출신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왔다.
김현중은 11일 오전 고양시 덕양구의 육군 30사단에서 제대했다. 추운 날씨에도 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찾아온 가운데 군복무를 마친 짧은 소감도 함께 전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김현중은 “군대에서 어려운 시기를 겪었고 많은 걸 느꼈다”면서 “인생 후반전을 시작하는 기분으로 전역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아직까지 걱정도 되고 부담도 된다”고 말했다.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활동계획을 밝힐 수는 없다. 팬 여러분과 좋은 자리에서 인사드리겠다”고 간단히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