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알파시티, 11일 오전 공사현장 붕괴 사고로 근로자 사망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대구 건설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 근로자가 사망했다.

11일 오전 대구 수성동 대흥동 수성알파시티 지하 통로 건설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일어났다.

이로 인해 근로자 임모(63)씨가 무너진 흙더미에 매몰됐다. 임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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