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이훈(44)이 헬스클럽 사업 실패로 법원에 회생 신청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
17일 한 종합지는 이훈이 법원에서 회생 절차를 밟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 언론에 따르면 이훈이 지난 8년간 피트니스 클럽 6개를 운영하면서 진 빚은 25억원 가량이다.
사진=mbn스타 DB
이훈은 "불어난 채무를 감당할 수 없다"며 이같은 조치를 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생은 일정 기간 전체 채무의 일부를 갚으면 나머지 빚을 탕감해주는제도다.
이훈의 회생 계획안에 채권자들이 동의하면 회생 신청이 인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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